먹어본 것/식품 (20)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정원 고구마츄 후기 안녕하세요,오늘은 동네 슈퍼에서 문득 눈에 띄는 제품이 있어 먹어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 놓고자 합니다. 청정원에서 나온 '고구마츄'입니다.첨가물 없이 Only 고구마로만 만든 간식이라고 하는군요. 뜯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아뿔싸 싶었지만 늦었습니다.아쉬운대로 찍어보았습니다.한 봉지에 60g, 가격은 약 2천원 대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일단 싼 가격은 아니네요. 봉지 뜯고 아무 것도 손대지 않은 상태입니다.저 정도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역시 국산 제품 답게 내용물보다는 여백의 미를 강조했습니다.뭐, 배부르게 많은 양은 아닙니다만간식을 배부르려고 먹는 건 아니니까요. 밥먹고 나서 입가심할 디저트 정도로는 적당한 양입니다. 식감은, 의외로 괜찮아서 놀랐습니다.처음에는 고구마 스틱이라길래.. 허니버터칩 대항마? 뉴팝 오리지날 바야흐로 허니버터칩의 대유행시대입니다. 두 달 전 허니버터칩이 지금까지 이슈되지 않을 즈음에 한 봉지 처음으로 먹어 본 뒤로는 실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인터넷 상으로만 존재하는 과자가 되었지요. 그 와중에 동네 슈퍼에 신제품이 나왔더라구요 이름도 뉴팝이네요. 신제품 아니랄까봐 튀기지도 않고 굽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쩌서 누른건가? 무튼, 옥수수 과자입니다. 음... 포장은 역시 국산과자답게 질소 한가득 풍성합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맛은 좋습니다. cu콘소메팝콘 맛 같은 맛이 나는데 팝콘 특유의 목메임이 없네요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또밥 느낌도 나구요 몇 줌 집어 먹다 보니 없네요 50그람이랍니다 1,200원 주고 샀는데..... 1그램에 24원이네요 우와 맛은 있는데 비쌉니다. 요새는 과자도 .. 달콤바삭떡강정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불떡볶이 후기에 이어서 오늘운 떡강정을 사 먹어 보았습니다. 거진 4천원대의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불떡볶이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과감하게 거금 4천원을 투자해 보았습니다. 조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떡을 1분간 볶는다 (지난번 떡볶이는 걍 물에 끓이면 되었는데 강정이라 그런지 볶아야 되네요) 2. 소스를 넣고 약 1분간 더 볶아준다 3. 동봉된 깨고명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구성품입니자. 떡이랑, 떡강정 소스, 깨고명이 들어있습니다. 떡은 역시나 정확히 36개입니다. 저에게는 2인분같은 1인분... 기름을 두르고 볶습니다. 집에 기름이 카놀라유밖에 없어서 카놀라유로 볶았는데 사실 무슨 기름을 넣어야 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마트 가보면.. [음식후기] 밀당의 고수 화끈한 불떡볶이 후기 오늘 저녁은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얼마 전 무한도전 토토가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서 뭔가 90년대 스러운걸 먹어보자...라고 결론을 짓고 식단을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민 끝에 90년대 그때 그 시절 자주 다녔던 분식집 컨셉으로 식사를 준비 해 보았읍니다. 통칭 "할매집"이라고 불리우는 분식집이었는데요, 간판도 없고 할머니 혼자 운영해서 그렇게 부르고는 했습니다.아직도 잘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그 집 라면이 참 맛났었는데... 무튼, 분식집 식단 차리기를 시작 했습니다. 결과물 부터 보여드리자면, 위에서 아래 순으로 떡볶이, 황금볶음밥, 라면입니다. 이 때 떡볶이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떡이 밀떡이어야합니다. 왜냐하면 쌀떡으로는 분식점 특유의 찰진 맛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특.. 이전 1 2 3 다음